한국WEC 대표 컬럼

2026-03-29

내가 친히 가리라

2026년, 한국WEC은 “내가 친히 가리라”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새해를 시작했습니다. 지난 연말부터 이 말씀으로 두 번의 설교를 준비하며 묵상하는 가운데, 제 심령 깊은 곳에 울림이 있었습니다. […]
2025-12-23

두렵고 떨림, 그래서 믿음으로

서툶과 낯섦으로 대표 일을 시작한 지 이제 막 두 달이 넘어갑니다.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쉴틈 없이 밀려오는 다양한 상황을 맞이하며, 여전히 거대하게 느껴지는 한국본부의 일이 […]